기동으로 푸른 한여름 여행 시작

장강 해구의 동쪽에 있는 기동은 강과 바다가 합류하는 도시고 삼면이 물에, 둘러싸인 지리적 위치는 독특한 자연환경을 만들 뿐만 아니라 아름다운 인문을 형상화했다. 원타각의 일출부터 항다 베네치아의 벽해 은사, 뤼쓰어항의 해산물 잔치까지 기동의 매력적인 체험은 이번 여름부터 시작된다.

 

원타각 일출

원타각은 장쑤에서 일출을 가장 먼저 보았다고 전해지는 곳으로 동쪽으로는, 황해와 접하고 장강의 입해구에 위치하며, 만경창파로 해변의 아름다운 경치를 빚어낸다. 전국에서 가장 큰 담수습지 보호구역도 여기에 있다.

아침의 원타각, 원 모양의 해안선이 끝없이 펼쳐지고 있고 바다의 저쪽은 욱일, 승천의 모습을 잉태하고 있다. 구름 사이로 밝은 빛이 비치고 구름이 점차 금빛을, 띠며 태양이 솟아오르면서 이 갯벌 습지는 깨어나 활기를 띤다.

 

벽해은사,항다 로맨스

일출을 본 후에 원타각 풍경구내에 있는 항다 해상 베네치아에서 여름의, 시원함을 느낄 수 있다.

항다 해상 베네치아는 인공적으로 조성된 생태 리조트이고 벽해은사의 아름다운, 풍경 뿐만 아니라 오락 프로그램도 다양하며, 모터보트를 타고 바다 위를 달리거나 페달보트를 타고 해변의 풍경을 조용히 감상하며 오국온천관에 가서 색다른 온천 문화를 체험할 수 있다.

항다 모래사장에서 기분을 날려 보내야 비로소 이 성대한 여름을 잘 보낼 수 있다.

 

뤼쓰어항,소도시 풍경

뤼쓰는 난통 기동시에 위치하고 일본 고베 항에서 400여 마일 있고 1,300여 년의 역사를 가지고 있는 문화 고읍인다.뤼쓰에 오면 관광객들은 조수를 구경하고. 어곡을 들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어선을 타고 바다로 나가 바다 풍광을 감상하며 어가 생활을 체험할 수 있다.